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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프랑스 이민 떠나 아들 키우는 근황..낮잠 27분만에 깸

입력 2022-02-04 07: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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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인스타
구재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재이가 프랑스에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구재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태오가 낮잠 시작하면서 생기는 평온한 내 한 시간..은 무슨 27분 만에 깨셔서 다시 등붙..매력적인 너랑 남좌. 그래도 스트레칭은 했어 고마워 20분"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아기띠를 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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