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스위스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처음 타본 헬기"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무서웠지만 진짜 잊지 못할 경험. 카메라에 절대 다 담기지 않지만 ㅠㅠ 너무 아름다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영은 "3번째 영상은 마테호른 정상이에요! 부딪히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가까이서 계속 맴돌았는데 진짜 넘 아름답....."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위스에서 헬기를 타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스위스를 만끽하며 행복해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