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혜영이 시크한 데일리룩을 자랑했다.
4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도 덜도 없이 아주 딱 맘에 듦 #황여사패션 #ootd #청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와이드핏의 청바지를 입고 시크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황혜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게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이며, 연매출 100억원대를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