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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연예인도 똑같네..누워서 영상 보는 현실 공감 모멘트

입력 2022-02-04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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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공감백배 일상을 보여줬다.

4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침대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리는 사진과 함께 "사랑해 침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예리는 침대에 누워 나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예리는 이불을 덮은 채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보고 있다.

또 예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예리의 수수한 분위기와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예리는 브이로그 시리즈 'Yeri_me'에 출연했다. 최근 'SMTOWN LIVE 2022 SMCU EXPRESS KWANGYA'에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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