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초절정 미모의 민낯..51세 비주얼 실화냐

입력 2022-02-05 0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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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
김혜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혜수가 초절정 미모의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5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good night, sweet dreams, sleep tigh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김혜수는 극 중 타고난 지성과 까칠한 성격을 가진 엘리트 판사 심은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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