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한효주가 한지민, 추자현 등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한효주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같이 몸담고 있는 한지민, 추자현 등과 서로 응원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효주는 소속사 언니 배우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한효주는 "(한)지민 언니나 (추)자현 언니나 소속사 언니들과 친하게 지낸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게 있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같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공감해줄 수 있고, 이해해줄 수 있고 그 폭이 넓어서 특별하게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이해받고 있는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효주는 "살면서 되게 큰 힘이 되더라. 존재가 고마운 존재다. 너무 고맙다. 생각만 해도 힘이 난다"고 털어놨다.
한편 한효주의 신작인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