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현준이 부교수 명함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과장을 잘 마치고 이제 부교수 명함으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트로피와 상장이 가득한 책장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 부교수'라고 적혀있는 명함을 들고 있기도. 부교수라는 직함이 담긴 새 명함인 듯 보인다.
학생들을 오랫동안 가르치며 학과장 자리에까지 올랐던 신현준. 이제는 부교수로서 학생 지도를 이어갈 모습에도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셋째 딸 민서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