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송경아가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멍. . .#좋긴한데 #소음이단점 #그래도뭐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경아가 외국영화 속 자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송경아의 집이 담겨 있다. 예쁘게 반짝이는 난로 속 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경아의 소음 호소에 네티즌들도 "소음도 용서가 된다", "불멍은 사랑이다" 등 공감을 표했다.
한편 2012년 재미교포인 주조 사업가 도정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남편 일로 인해 가족들과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송경아는 최근 종영한 EBS1 '누구세탁소'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