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야~엄마 뭐하나~ 보고이쪄? 아구 귀여워 ~~ ♥ 엄마 울애기 이유식 만들지요~바운서에서 몸을 요렇게 빼고 엄마 뭐하나 ~보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애 땜에 산다는 말이 맞네요. 뽀인뜨는 꼰 발꼬락 #발꼬기 #누가알려준거니 #세상귀엽다 #내꺼 #내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아들이 발을 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조민아 아들의 사랑스러운 폭풍성장 근황이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