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피부 관리 후기를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차까지 끝! 낼모레 일있어서 오늘은 눈밑 생략. 아쉬워요. 그래도 눈밑은 멍이 너무 잘 들어서.. 3회, 3주 간격으로 해줬고, 기계로 했어요. 보일락말락 엠보싱이랑 멍이 3-4일 가네요. 그와중에 완전 드라마틱하게 얼굴 팽팽해지구요, 효과는 일장춘몽..느무느무 짧습니다(한 2주 반짝?)..만. 또 할래요"라는 글과 함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피부 관리를 받고 나와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민낯에도 팽팽한 피부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오늘 나 또 알찼다. 이제 항생제 처방 받아서 집으로. 휴 곱게 늙으려니 참으로 돈과 시간이 많이 드네요? 근데 나 셀카 손 어색해 왜저럼..시술 직후 술톤이에요"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