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다해가 본업 모드로 복귀했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stsidestory #오랜만에본업모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래 연습을 하고 있는 배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배다해는 짧은 단발 머리를 반묶음으로 묶고 롱패딩을 입고 외출했다.
특히 그는 놀라운 가창력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