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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프랑스 이민가더니 아들도 부쩍 자랐네..엄마 닮아 예쁜 가구에 눈독

입력 2022-02-07 11: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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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인스타그램
구재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구재이가 아들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가구 바꾸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재이의 아들이 담겨 있다. 아들은 외출을 해 길거리를 걷다 가구 매장이 나오자 이에 관심을 가진 듯 보인다.

벌써부터 예쁘고 깔끔한 가구에 눈길을 보내는 아들의 근황이 미소를 유발한다. 인형처럼 귀여운 비주얼은 엄마를 쏙 빼닮기도 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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