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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유라, 늘씬 각선미..다리 보험 든 이유 알겠네

입력 2022-02-07 15: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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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인스타그램
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7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유라는 사진과 함께 "비니비니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라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다. 유라는 큰 키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또 유라는 비니를 쓰고 힙하면서도 발랄한 룩을 보여준다. 유라의 청순한 미모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라는 내년에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한다.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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