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순주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7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맑음이 50일촬영 하러 가기 전. 엄마 사진도 중요하니까. 남기려 했는데. 어디 갈 데가 없네요?? 그래서 집에서라도. 찍고보니 맑음이 옷은 또 곰돌이. 저 옷만 있는거 아닙니다. 옷 많이 사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아기를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순주는 얼마 전 출산을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히 회복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안기고 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최근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