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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 함연지, 허벅지까지 화끈하게 찢었네..아슬아슬 유부녀

입력 2022-02-07 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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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
함연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연지가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뽐냈다.

7일 오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화보 촬영장...... 의상 아슬아슬하죠잉?(유부녀 신남주의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허벅지 끝까지 찢어진 원피스를 입은 채 아슬아슬하게 다리를 꼬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함연지의 표정 연기도 시선을 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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