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권미진이 예쁜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팥죽 쑤는 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미진의 딸은 팥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