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헤어 손질 중에도 이미 완성된 미모..이 비주얼이 51세라니

입력 2022-02-08 14: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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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인스타 스토리
김혜수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수가 헤어 손질을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헤어 손질과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헤어스타일이 완성되지 않은 만큼 머리카락은 아직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독보적인 김혜수의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 상태로 화보 촬영을 해도 될 것만 같은 아우라.

김혜수의 작은 얼굴은 소멸할 것만 같다. 뿐만 아니라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5일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방임하는 사회를 향해 명징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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