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3인의 셰프들이 기억에 남는 요리를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안'에서는 3인의 셰프들이 기억에 남는 요리들을 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마의 손맛이 담긴 47가지 요리에 강호동은 어떤 요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지를 질문했다. 이에 목진화는 "저 같은 경우에는 박태환 어머님표 수제비. 태어나서 처음 해봤던 수제비, 지금하면 더 잘할 수 있을거 같은 수제비"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묵 셰프는 "저는 첫 우승을하고 메뉴개발까지 하게 된 옥돔죽"라고 답했다.
강호동은 "김동현 선수 장어탕.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힘이 날 것 같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성은 "저는 김자인 선수 어머님이 해주신 염통 꼬치구이"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지금 그 염통 가격이 좀 올렀을거다. 제가 다 먹어서"라며 공감했다. 또 박성우는 "김수미 선생님의 시금치국 재현을 했잖아요. 너무 뿌듯했지만 영광스러운 탈락을 안겨줘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