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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45세에도 명불허전 다비드상 미모..장발하니 숨멎 섹시美

입력 2022-02-08 1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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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고수가 조각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8일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클래식은 영원하다. 최근 장발의 아이콘이 된 고수. 긴 말이 필요 없는 바로. 지금. 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임하는 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수는 날렵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다비드상의 정석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찰랑이는 장발에 고수의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져 감탄을 불렀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20년 OCN 드라마 '미씽 : 그들이 있었다'에 출연했다.

또 오는 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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