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잘록 개미허리..막내의 과감 노출

입력 2022-02-08 17: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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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 형태 니트에 숏팬츠를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청초한 미모는 물론 잘록한 개미허리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예리, 펜타곤 홍석 주연의 플레이리스트 인기 드라마 '블루버스데이'는 10년 전 세상을 떠난 첫사랑을 되살리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달 19일부터 CGV에서 단독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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