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영희가 남편이 보내준 닭발을 먹었다.
지난 7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닭발이 담겨 있다. 김영희는 닭발을 잡고 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 닭발뿐만 아니라 달걀찜을 비롯해 함께 배달 온 반찬들이 테이블 가득 놓여 있다.
김영희는 "승열이가 보내준 닭발. 잘 먹겠퓨~"라며 해당 닭발을 남편 윤승열이 보내준 것이라고 밝혔다. 캠프를 떠난 상황에서도 아내를 위해 닭발을 배달시켜준 윤승열의 모습이 달달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