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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감량' 박은지, 육아에 다이어트로도 바쁠 텐데 "새로운 계획 많아 설레"

입력 2022-02-08 21: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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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은지가 바쁘게 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계획이 많은 요즘- 설렌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후드 모자를 착용한 그는 꾸밈 없는 수수한 비주얼이다.

딸 육아로도 바쁜 와중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그는 일까지 놓지 않고 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박은지의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며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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