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이큐♥'김나영, 두 아들과 제주 보름살이 추억.."올해는 더 재밌게"

입력 2022-02-08 22:09:3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제주살이를 추억했다.

8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전 제주 보름살이. 올해는 더더더더... 더! 재밌게 살아야지. 빨리와 열흠, 우리 제주도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두 아들이 제주살이를 하던 2년 전 여름이 담겨있다. 지금보다 아주 어려보이는 신우와 이준이의 모습이 눈에 띈다. 웃음꽃을 피우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또 김나영은 최근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