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성현아가 일상을 전했다.
8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감상에 진심인 편 #샹치와텐링즈의전설 #티브이보는고양이 #우리집둘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현아의 반려묘가 침대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묘는 사람처럼 자세를 딱 잡고 앉아 TV 속 영화에 몰두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고양이가 앉아서 TV 보네요ㅋㅋ", "사람같이 앉아있네요", "앉아있는 거 왜 이렇게 웃기냐", "뭘 보겠다는 자세", "뒷모습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