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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지성, 핑크색 여고생 교복 입고 풋풋.."정말 많은 고민했었는데"

입력 2022-02-08 16: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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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인스타
지성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지성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보는 사진이에요. 고마워요. 이 교복을 선택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했었는데… 아다마스도 잘 만들어 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핑크색 교복을 입고 있다. 2015년 '킬미힐미' 당시 17세 여고생 안요나로 변신한 지성의 모습이다. 풋풋하고 앳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성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보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에 출연한다. '아다마스'는 생부 누명을 벗기기 위해 22년 전 사건 뒤에 감춰진 거대 악과 맞서 싸우는 쌍둥이 형제 '하우신'과 '송수현' 이야기로, 지성은 1인 2역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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