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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사랑니 뽑은지 4일째, 붓기 회복 안돼..보톡스보다 강력"

입력 2022-02-08 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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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지우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지우가 사랑니 발치 후기를 공개했다.

8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니를 뽑은지 4일째 얼굴 부기가 회복이 안되네요. 멍은 다 빠졌는데 붓기가 거의 보톡스보다 더 강력하잖아? 매복 사랑니는 큰 맘 먹고 빼세요 진짜 후유증 길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볼이 잔뜩 부은 모습을 공개했다. 한지우는 민낯과 잠옷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고, 귀여우면서도 짠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웃픔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이음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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