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 3세 배우' 함연지, 엄마에게 샤넬 옷 물려받는 클래스

입력 2022-02-09 07:04: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함연지가 샤넬 재킷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8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오래도록 보관하고 계시던 샤넬 자켓 물려주셨는데 어때요? 엄마 옷 입는 게 제일 조아~~~~~ 뭔가 옷 + 엄마의 사랑이 날 감싸고 있는 이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명품 재킷을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럭셔리한 패션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