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은 12월 1월들인데...2월에 생파하는 우리들. 괜찮아요 이렇게 또 40년 더 할거 거든요. 크하하하항. 생일은 핑계 그 김에 셋이 모이고 번개같이 먹고 쏜살같이 토크하고 재빨리 헤어지고 #MBC아나운서 #동기모임 #입사동기 #아직도신입최종면접얘기중 #이제우리 #주제좀바꾸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MBC 아나운서 동기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경화의 화려한 스타일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