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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이미도, 매니저가 찍어준 인생샷.."열 남친 안 부러워"

입력 2022-02-09 17: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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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인스타그램
이미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미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독하게 교육시킨 매니저님 열 남친 안 부럽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미도는 깔끔한 올백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레드 립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또 이미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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