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생일을 맞았다.
9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껏 축하 많이 받고 즐거운 생일이었다. 생선으로 에르메스를 오다 주워온 남편에게도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생일을 맞아 한껏 차려입고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서유리는 블랙 가죽재킷에 청바지, 앵클부츠, 머플러 등을 매치해 과하지 않은 스타일리시함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지난 3월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