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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김보미, 육퇴 후 야식도 야무지게 먹네.."입가심 중"

입력 2022-02-09 14: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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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야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야식은 삶은 달걀 3개에 불닭소스 찍어먹고 귤로 입가심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가 삶은달걀과 귤을 야식으로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늦은 시간까지 아이를 돌본 뒤 소소한 힐링을 즐기는 듯한 김보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43kg의 저체중을 인증,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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