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남편 사랑 듬뿍 받는 듯..35살에 제대로 미모 만개

입력 2022-02-09 11:03:45
    • 복사완료!

김윤지 인스타 스토리
김윤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윤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오후 가수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강아지를 꼭 끌어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김윤지는 큰 눈망울로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결혼 후 미모에 더욱 물이 오른 모습.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인지 피부도 햇살처럼 반짝거린다.

한편 김윤지는 2009년 NS윤지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데뷔해 현재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또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 씨와 지난해 9월 26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