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슬기가 일상 속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붙임머리도 다 뗐는데 마스크는 언제 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실외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수수하지만 우월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미모는 전혀 숨겨지지 않는다.
배슬기의 일상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진다. 마스크를 얼른 벗고 싶은 마음 또한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