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밥을 먹지 않는 딸을 향해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싼 소고기는 족족 골라내는 까탈스러운 입맛. 대체론 잘 먹는 편이지만 오늘 같은 날은 뭐 때문인지 몰라도 밥 먹이는 데만 한시간. 근데 왼쪽 눈엔 눈물 아닌 밥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희가 딸에게 밥을 먹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딸은 최희가 밥을 먹이기 무섭게 뱉어내며 엄마를 애먹이고 있는 모습. 이에 최희 역시 속상한 마음을 토로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