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현숙이 LA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od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아야 한다. 내 기분은 온전히 나의몫 #오늘 #여름날씨 #수영장가자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라방할까? #yoonhyunsuk #dtla #feel"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LA의 날씨는 따뜻한지 그는 핫팬츠에 슬리퍼를 신고 가볍게 외출했다. 윤현숙의 늘씬한 각선미는 여전히 아름답다.
그는 오늘 여름 날씨임을 알리며 수영장을 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