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현진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애기가 너무 일찍 잠들어서.. 잠시 같이 잠들어버릴까 갈등 때리다가 돌려놓은 빨래도 개고 거실 장난감 정리도 하고. 할 일 찾아보면 백 개라 무거운 몸뚱이 일으켰어요"라고 했다.
이어 "식탁 의자에 앉은 김에 또 인쇼 뒤적뒤적. 봄 티셔츠, 청바지, 운동화 직구 뭐 없나 싹 훑어주고요.. 부산 친정 부모님께 비건함박,파스타 셋뜨 주문완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단발머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현진의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