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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코로나 확진 후 '확찐자' 됐다.."양밥 못 참겠다"

입력 2022-02-11 04: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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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민정이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민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밥 #확찐자 가 되더라도 못 참겠드아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볶음밥 사진을 찍어 올리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민정은 재택 치료를 하며 음식량을 조절하지 못해 확찐자(확 살이 찐 자)가 될 것 같다고 고백했다. 더해 이민정은 한 입만 달라는 팬에게 "절 위해서라면 다 갖고가주세요"라는 답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민정은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병헌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이후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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