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원이 화기애애한 저녁 일상을 전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없는 재료에 뚝딱 만들어준 리원이 솜씨 오늘은 인정 15분걸린 명란올리오파스타&브라타치즈 아빠가 아주 흐믓흐믓 하는구먼 아주 꿀 뚝뚝 뭐먹을까? 그럼 엄마 내가 파스타해줄까요?? 아빠: 멀리서 ' ㅇ ~~~~~~ ㅋㅋㅋㅋㅋ 우리집 진짜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정환, 이혜원의 딸 리원이가 만든 파스타와 부라타치즈 샐러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리원이가 없는 재료로 뚝딱 셰프급 요리를 완성했다고 흐뭇해 하면서 안정환의 시크했던 반응까지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이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CEO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