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40살 됐는데 여대생 미모..딸이 괜히 인형 아니야

입력 2022-02-10 08: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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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우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은 엘렌 프랑켄슈타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공연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김지우는 휴대폰 화면을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메이크업을 받아 한층 더 돋보인다. 세련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낸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오르고 있다. '프랑켄슈타인'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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