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혜경이 갈수록 어려지는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멍때리기 좋은 날씨다 #목요일#일상#가로수길#날씨#추위싫어#날씨풀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차량 안에서 턱을 괸 채 셀카를 찍고 있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러블리한 안혜경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