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컵케이크를 먹으며 평일 오후 시간을 보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공복에 피티 백날 하믄 머하노.. 점심 먹고 컵케이크 세개 뚝딱 그럼 전 친구랑 폭풍 수다 떨다 일찍 육출하러 갑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에 방문해 진열장 안의 컵케이크를 구경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캡모자에 얇은 코트를 입고 캐주얼하게 외출했다. 평소 운동으로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하는 서현진은 컵케이크를 세 개나 먹어 운동이 소용 없게 됐다면서 말을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