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바쁜 CEO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휴 이제 좀 쉬어볼까...했는데 오늘 입금 100개 하는 날인걸 잊을 뻔 했다 Focus!!!", "난 왜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 11:50 은행 업무 장애 시간인 걸 알면서도 매번 이 시간에 시작한다 몽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뒤늦게 입금 업무를 떠올리고 재택근무에 돌입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에 CEO 업무까지, 바쁜 워킹맘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