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미라가 먹덧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양미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원들과 점심밥 든든히 먹고 디저트로 차 마시러가 가자고 하길래 전 임산부고…..카페인도 안되니까…. 오뎅차 마시러 왔어요 디저트로 먹는 떡볶이랑 순대 오뎅 모듬튀김은 왜이렇게 크리스피~ 하고 스파이시~ 하고 소프트~ 하죠 #오늘의차 #오뎅차"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떡볶이, 튀김, 어묵 등 분식을 앞에 두고 종이컵 담긴 어묵 국물을 마시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카페인을 마시지 못 해 어묵 국물을 마시는 거라면서 우아하게 종이컵을 들고 상황극에 심취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