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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41살처럼 안 보이는 여대생 미모..이미 봄이 왔네

입력 2022-02-10 1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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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빈우가 일상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봄 몸도 마음도 가벼워질 준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야외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있다. 그는 편안한 의상을 입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외출한 모습.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인상적이다.

화사한 비주얼은 건강미가 가득해 보인다. 차츰 봄이 오는 날씨를 맞이해 김빈우의 미모에도 봄이 온 듯 보인다. 뿐만 아니라 그가 옆에 놓아둔 휴대폰에는 두 아이들의 사진이 붙어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아이들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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