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가수' 신봉선X하하, 박창근에게 "그게 그렇게 어렵나"라고 한 이유

입력 2022-02-10 2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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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국가수' 캡처
TV조선 '국가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봉선과 하하가 박창근에게 한마디 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국가수'에서는 박창근의 식성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커튼콜 대결로 김종민팀은 넓은 차를 타게 됐고 하하팀은 소형차로 이동하게 됐다. 차량에서 하하와 신봉선은 점심 메뉴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박창근은 "요즘 우리가 바쁘지 않냐"고 하더니 "그래서 한끼를 먹어도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게 만약에 김치찌개를 먹어도 그것만 먹으면 허전하지 않냐"고 했다.

이에 하하는 "그럼 뷔페가 좋다는 거냐"고 묻자 박창근은 또 "그건 너무 과하지 않냐"고 했다. 이에 비빔밥도 언급됐지만 박창근은 어제 먹어서 좀 그렇다고 했다.

신봉선은 "그러면 중국집에서 이것저것 요릿 시켜서 먹는 거 좋아하시나보다"고 했지만 이도 박창근은 마음에 들지 않는듯 말을 돌렸다. 결국 하하와 신봉선은 "죄송한데 뭘 좋아하시냐"며 "좋아하는 것 하나씩만 대는게 그렇게 어렵나"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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