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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채수빈, 간식 게임 자신이 나온 드라마에 격한 리액션 '웃음'

입력 2022-02-12 20: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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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채수빈이 간식 게임에 자신이 나온 드라마가 나오자 격한 리액션을 보여줬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채수빈이 자신이 나온 드라마에 격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스파한이 걸린 간식 게임 '러브러브 커플 퀴즈'가 시작됐다. '최웅' 문제에 채수빈은 "나 이거 봤어"라며 '국연수'를 외쳤다. 그리고 채수빈이 정답을 맞혔다. 이어 '김민규' 문제에 채수빈이 당황했다. 채수빈은 "저거 내 거야"라며 피오에 말했다. 채수빈은 한해가 '김수빈'이라고 말하자 "에라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리고 문세윤이 채수빈의 힌트로 정답을 맞혔다.

강다니엘과 한해가 결승전에 올랐다. 그리고 한해가 정답을 맞히고 안절부절 못했다. 붐은 "짓밟고 올라갑니다"라며 한해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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