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시와 모니카가 카리스마 가득한 등장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서는 모니카와 제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립제이와 이채연이 등장했다. 립제이는 왁킹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세윤과 김종국은 특별한 게스트를 소개한다며 제시와 모니카를 언급했다. 제시와 모니카는 카리스마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유세윤은 소름이 돋았다고 했고 이특과 김종국 역시 무대가 순식간에 공연장으로 변했다며 감탄했다. 이특은 "진짜 라이브로 노래 부른거냐"고 말했고 제시는 "당연하다"고 대답했다. 반면 모니카는 립싱크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와 모니카는 2015년 '쎈언니'를 통해 친해졌다고 밝혔다. 제시는 "언니랑 그때부터 친해졌는데 최근에 모니카 언니가 '스우파'에 출연하지 않았냐"며 '스우파' 후 더욱 돈독해졌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