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벌써 7개월이 된 딸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피드에 자꾸만 채워지는 윤스리사진… 귀요미 잘 크고있어요. 배밀이도, 아직 기지도 못하지만, 자세 반듯이 잘 앉아있어요^^ #7개월아가 #정윤슬 #잘먹는아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아기용 식탁 의자에 앉아 있다. 볼 때마다 폭풍 성장하는 모습. 귀여운 윤슬이의 근황은 사랑스럽다.
한지혜는 딸바보 엄마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잘 앉아있는 딸이 기특한 듯 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해 6월 23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