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아중이 화보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김아중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루비 에디터님과 나눈 참 좋은 시간 더 많은 내용은 harpersbazaarkorea 2월호에서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그윽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섹시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아중은 오는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