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추리극 '나일 강의 죽음', 개봉 첫날 1위..극장가 새로운 활력(공식)

입력 2022-02-10 07: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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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일 강의 죽음'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나일 강의 죽음'은 지난 9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해적: 도깨비 깃발', '킹메이커' 등 한국 영화들과 함께 얼어붙은 극장가에 온풍을 불어넣을 예정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나일 강의 죽음'은 실관람객들의 열띤 입소문 열풍으로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와 함께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나일 강의 죽음'은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앞으로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나일 강의 죽음'은 신혼부부를 태운 이집트 나일 강의 초호화 여객선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조사에 착수하지만 연이은 살인 사건으로 탑승객 모두가 충격과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나일 강의 죽음'은 실제 애거서 크리스티의 경험담을 모티브로 지어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특히 전 세계에 4대뿐인 65mm 카메라로 담아낸 이집트 나일 강의 아름다운 전경은 '나일 강의 죽음'만의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극강의 서스펜스 스토리, 명품 배우들의 열연, 황홀하고 매혹적인 비주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나일 강의 죽음'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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